2026 소상공인 정책자금 접수 일정 및 자격 조건 총정리
2026년, 정부 정책자금은 그 어느 해보다 조건과 기회가 다양해졌습니다. 사업의 회복과 확장을 꿈꾼다면 지금이 바로 시작할 시점입니다. 단, 예산은 선착순 소진이라는 점을 잊지 마세요.
신청일정은 빠르게, 준비는 철저하게
정책자금은 보통 접수 개시 1~2일 내 조기 마감됩니다. 접수일 전까지 서류 준비를 마치고, ‘소상공인24’에서 신청 절차를 익혀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 🗓 대리대출: 2026년 1월 5일(월) 오전 10시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 🗓 직접대출: 2026년 1월 12일(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 🗓 지역별 일정: 서울/지방 2.2~2.3, 경기/인천 2.4~2.5
접수처: 소상공인24 공식 홈페이지
대리대출 vs 직접대출, 나에게 맞는 방식은?
직접대출은 소진공이 대출을 직접 심사 및 집행하며, 신용이 낮은 경우에도 ‘사업성’을 중심으로 평가합니다.
대리대출은 은행을 통해 대출이 이뤄지며, 속도는 빠르지만 신용도가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 신속 자금 필요 시 대리대출 / 사업 성장 가능성 강조 시 직접대출
주요 정책자금 카드 요약
📌 일반경영안정자금 (대리대출)
한도: 최대 7,000만 원
금리: 연 2.5~3%
상환: 5년 (2년 거치, 3년 분할)
대상: 업력 제한 없는 모든 소상공인
📌 혁신성장촉진자금 (직접대출)
한도: 최대 2억 원
금리: 정책금리 + 0.4% (약 연 2.71%)
상환: 5년 (2년 거치, 3년 분할)
대상: 스마트화, 디지털 전환, 설비 투자 기업
📌 재도전특별자금 (직접대출)
한도: 일반형 7천만 ~ 도약형 2억 원
금리: 자금 유형별 상이
상환: 보통 5년 내외
대상: 폐업 후 재창업한 소상공인
📌 저신용자금 (대리대출)
한도: 최대 5,000만 원
금리: 연 4.5% (고정)
상환: 10년 분할 또는 2년 거치
대상: 신용점수 744점(NCB) 이하
※ 신청 전 반드시 소상공인24 및 소진공 홈페이지에서 공고 확인 필수
한눈에 보기 요약
| 항목 | 내용 |
|---|---|
| 총 지원 예산 | 3조 3,620억 원 (2026년) |
| 신청 채널 | 소상공인24 (온라인 접수 전용) |
| 지원 방식 | 직접대출 / 대리대출 |
| 자격 요건 | 상시근로자 5인 미만 (제조·건설업 10인 미만) |
| 금리 수준 | 연 2.5%~4.5% (자금 종류별 상이) |
| 중복 신청 | 동일 자금은 6개월 후 재신청 가능 |
신청 자격 및 제외 업종
✔️ 상시근로자 5인 미만 (제조·건설·운수업은 10인 미만)
✔️ 개인사업자 및 법인사업자 모두 신청 가능
❌ 유흥·도박·향락·부동산·금융업 등은 지원 제외
❌ 병원, 약국, 법무/세무 사무소 등 전문직종도 제외
우대 대상: 청년창업자, 여성 대표, 장애인기업, 사회적 기업, 성실상환자(신설)
신청 절차 요약
직접대출 절차:
- 1. 소상공인24 접속 후 신청
- 2. 사업계획서, 재무자료 등 제출
- 3. 서류심사 + 현장평가
- 4. 대출 승인 및 자금 집행
대리대출 절차:
- 1. 소상공인24에서 지원대상 확인서 발급 신청
- 2. 협약 금융기관 방문 및 심사
- 3. 대출 실행
※ 직접대출은 심사 기간이 길고 서류 심층 평가 진행
※ 대리대출은 상대적으로 절차가 빠르지만 신용도 중요
Q&A
Q1. 신용점수가 낮아도 신청이 가능한가요?
→ 직접대출은 사업성 중심 평가로 가능성이 있습니다.
Q2. 정책자금은 중복 신청이 가능한가요?
→ 동일 자금은 6개월 이내 재신청 불가, 단차 신청은 가능
Q3. 사업계획서에는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하나요?
→ 성장 전략, 자금 집행 계획, 시장 분석 등 필수
Q4. 서류 탈락 시 재도전 가능한가요?
→ 최소 6개월 대기 후 재신청 가능합니다.
Q5. 대출금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나요?
→ 반드시 자금 집행 계획서에 따라 사용해야 하며, 사후 확인도 진행됩니다.
마무리 요약
2026년은 자금 종류가 세분화되고, 우대 조건도 강화된 해입니다. 단순히 ‘신청서’만으로 통과되기 어려운 만큼, 사업 전략을 담은 기획서가 핵심입니다.
‘단순 대출자’가 아닌 ‘사업 기획자’로서 정책자금에 접근하면, 더 나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지원금은 단발성 수혈이 아니라, 성장 로드맵의 첫 단추입니다. 지금부터 준비하세요.


댓글